최준렬 대표원장
아침은 뷔페식
큰 접시 대신
투명한 비닐봉투에 아침을 담는다
따뜻한 호빵
삶은 달걀 하나
사과 몇 쪽
방울토마토 서너 개
우유 한 팩,
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챙겨
식탁으로 가는 길
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
주차장
차문을 열고
피아노 소리 잔잔한 차 안에서
아침을 먹는다
철길처럼
좀처럼 차선을 바꾸지 않는
출근길
해돋는 길
선글라스를 꺼내 쓰고
더듬더듬
커피를 찾는다
최준렬 대표원장
큰 접시 대신
투명한 비닐봉투에 아침을 담는다
따뜻한 호빵
삶은 달걀 하나
사과 몇 쪽
방울토마토 서너 개
우유 한 팩,
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챙겨
식탁으로 가는 길
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
주차장
차문을 열고
피아노 소리 잔잔한 차 안에서
아침을 먹는다
철길처럼
좀처럼 차선을 바꾸지 않는
출근길
해돋는 길
선글라스를 꺼내 쓰고
더듬더듬
커피를 찾는다